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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5호 취재 뒷 담화
2017년 05월 23일 (화) 10:52:34 고주현 수습기자 bbl08119@naver.com
   
 


지난 18일에 열린 본교 교육 방송국(이하 DEBS)의 제40회 방송제 ‘화란춘성(花爛春盛)’에서 가수 정승환 씨가 ‘너였다면’을 부르고 있다. 기자는 기사 마감을 위해 학교에 남아있던 도중, 정승환 씨의 공연 소식을 듣고 방송제에 찾아가 본 사진을 찍게 됐다.


글·사진 고주현 수습기자 bbl0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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