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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5호 포토#
2017년 05월 23일 (화) 11:03:29 고현선 수습기자 hyunsun3006@naver.com
   
 

#세계여행 #캐나다 #휘슬러 #보고싶어

여행 중에 나만 알고 싶은 공간이 생겼다. 관광객이라면 모를법한, 현지인만이 알 것 같은 장소다. 소중한 추억이 있는 이곳에 먼 훗날 다시 찾아가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고 싶다. 여기 캐나다 휘슬러의 풍경은 여전히 내 마음 깊은 곳에 남아있다.

주빛나(영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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