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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3호 포토#
2019년 05월 07일 (화) 22:46:17 이지연(영어 16) ddpress@dongduk.ac.kr
   
#첫_제자들 #교생실습 #학생들과의_추억
 
  한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학생에게 교사는 사계절 내 오가는 바람과 같다고. 교사는 따뜻한 바람이 돼 학생이 꽃을 피우도록 돕는다. 무더위 속 시원한 바람으로 변해 그들의 땀을 식혀주기도 한다. 때로는 칼바람이 돼 그들을 가감 없이 다그치기도 한다고. 그리고 그들은 그 바람을 맞으며 성장한다. 사계의 바람으로 벚꽃이 피는 때에 만난 아이들의 선물은 내게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이지연(영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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