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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4호 띵(Think)동
2014년 08월 28일 (목) 15:49:06 동덕여대학보 ddpress@dongduk.ac.kr
   

 이번 띵(Think)동의 주제는 <월 공강 vs 금 공강>입니다. 다들 한 번쯤 하루라도 학교를 덜 가기 위해 시간표를 이리저리 고쳐본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누구나 겪는 월요병을 피할 수 있는 월 공강과 남들보다 하루 일찍 휴일을 맞이할 수 있는 금 공강 중 어느 쪽을 선택하실 건가요? 동감(dong-gam.net)과 동덕여대 학보사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dongdukpress)를 통해 학우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금 공강 70.5% (120명) VS 월 공강 29.5% (50명)                      (총 응답자수 170명)

 

금 공강

 저는 금 공강을 추천합니다! 일단 남들보다 하루 일찍 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놀러 가더라도 하루 일찍 출발해서 더 많이 노는 거죠. 월요일을 쉬어서 다른 사람들과 일주일을 함께 끝내는 것보다 똑같이 시작하고 더 빨리 끝나는 것이 마음의 부담도 더 적다고 생각합니다.

문제희(국제경영 10)

 

금 공강

 무조건 금 공강으로! 월 공강은 다들 힘든 월요일에 편히 쉴 수 있다는 점에선 좋지만, 어차피 화요일에 가야 하니까 화요병이 생기게 될 것 같아요. 남들과 같이 월요일에 시작해서 몸과 마음이 지칠 때 달콤한 휴식으로 금토일을 쫙 쉬는 거죠! 금 공강이면 한 주 동안 배웠던 수업 진도를 복습하며 마무리하거나 과제하기에도 좋고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기도 좋고요.

김현진(경영 11)

 

금 공강

 금 공강 추천이요! 저는 금요일에 부담 없이 놀거나 쉬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편안하고 알차게 보내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친구 대부분이 금 공강이고 회사 다니는 친구도 금요일에 시간이 되니까 약속 잡기에도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월 공강도 해봤지만, 남들 일하고 공부할 시간에 쉬는 것 같아서 효율적으로 쉬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또 월요일을 쉬면 그 한 주가 잘 시작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저는 이번 학기도 금 공강을 도전합니다!

전한솔(영어 12)

 

금 공강

 금 공강이요~ 쉬다가 학교 가는 건 월요일이든 화요일이든 가기 싫을 것 같아요. 금요일에 쉬면 뭔가 하루 더 주말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월요일보다 금요일에 재밌는 TV 프로그램도 많기 때문에 금 공강을 추천합니다.

서조은(정보통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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