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수 09:21
 
 

 

위치 본관 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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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학보는 1963년 6월 29일 창간되었다. 45년이라는 동덕의 역사와 더불어 형극의 길을 걸어온 본 학보는 창간 당시 「동대학보」로 발간되었다가 1980년 4월 외부적 상황에 의해 제120호를 끝으로 폐간이 되었다. 그러나 정론직필과 언론자유의 의지로서 같은 해 12월「동대여대학보」로 제호를 바꾸어 발간함으로써 그 명맥을 찬란하게 이어왔다.

현재 격주 8면 발행함을 원칙으로 하며, 필요에 따라 2면이상으로 증면 발행하고 있다. 산 언론의 주체자로서 「실천하는 학보」가 되고자 노력하는 본 학보는 교내 교수와 학생은 물론, 동문, 전국의 각 중·고등학교, 전국 각 대학 및 전국 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있다.
창간 반세기의 오랜 역로와 풍우대작 끝에, 혁혁한 기반을 굳히게 된 본 학보사에서는 현재 방송국, 언론사, 출판사 및 각 기업의 사보국 기자 등 유능한 인재를 계속해서 배출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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