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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7호 취재 뒷 담화
2016년 10월 16일 (일) 23:29:20 문아영 기자 dkdud4729@naver.com
   

서울 시민청 지하 1층에 있는 ‘마음 약방’이다. 5면 ‘달콤한 처방, 스스로 찾아가는 오늘날의 위로’를 취재하며 찍은 사진으로 지면이 부족해 실리지 못했다. 중간고사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이곳을 찾아가 자신에게 맞는 처방을 받아보길 바란다.


글·사진 문아영 기자 dkdud47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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