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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도 짧았던 4년, 아쉬움을 뒤로 하며
2013년 09월 16일 (월) 16:47:34 이소정 gisele_2@naver.com

  지난 22일 201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본교에서 열렸다. 학부는 오전 11시 동인관 춘강홀에서, 대학원은 오후 2시 국제회의실에서 각각 치러졌다.


  학위수여식은 △개식 △국민의례 △학사보고 △총장 졸업식사 △동문회장 축사 △축하연주 및 축가 △학위증서 수여 △교가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학사 472명, 석·박사 55명, 학점은행제 학위수여자 21명으로 총 548명(인문대학 155명, 사회대학 157명, 자연과학대학 25명, 정보대학 41명, 예술대학 29명, 디자인대학 31명, 공연예술대학 34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김영래 총장은 “재학시절 배운 것을 심화시켜 자기 분야에서 한걸음 더 진보하길 바란다. 동덕여대가 더욱 자랑스러운 모교가 되도록 따뜻한 애정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며 졸업생에게 당부를 전했다. 
 

  이번 해 졸업하는 강난희(국어국문 09) 씨는 “입학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감회가 새롭다. 4년간의 대학생활이 너무 짧았던 것 같아 아쉽다. 후배들이 재밌고 다양한 경험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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