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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호 띵동
2014년 10월 27일 (월) 16:16:19 고은미 수습기자 rhdmsal140@naver.com

 

이번 띵(Think)동 주제는 <바쁜 아침 시간, 밥이냐 화장이냐?>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늦잠을 잔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 밥을 먹고 활기찬 오전 활동을 할 것인지 화장을 해서 조금 더 깔끔한 모습으로 하루를 보낼 것인지 갈등이 시작될 텐데요. 여러분은 11초가 아까운 바쁜 아침 시간에 화장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 것을 택하시겠나요?
동덕여대학보사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dongdukpress)와 동감(dong-gam.net),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학우 1,184명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본 꼭지에 참여하신 분께는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취직하고 직장인이 되면 화장은 언제나 해야겠지만 지금 우리는 학생 신분이기에 공부가 우선되는 상황입니다. 겉모습을 꾸미는 것보다는 내실을 쌓는 것이 멀리 볼 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침밥 먹고 우리 모두 열공해요!
이효연(응용화학 13)
 
화장
밥은 학교 가서도 먹을 수 있지만, 화장은 집을 나서면서부터 타인에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더라고요. 게다가 대학교라는 것도 하나의 사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화장이라는 것은 자기관리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이혜진(국어국문 14)
 
한 줄 의견
 
- 1, 2학년 때는 화장이 우선이었지만 사망년(3학년)인 나는 밥이 우선이 돼버렸다.
- 밥은 먹지 않으면 힘들지만, 화장은 안 해도 힘들지는 않아요. 밥이 최고!
- 어차피 잘 보일 사람도 없고 기습으로 찾아올 남자친구도 없습니다.
- 여대인데 화장 따위.
 
화장
- 나 편하자고 교통편의 수많은 시민의 눈을 괴롭힐 순 없어요.
- 화장하고 등굣길에 편의점에 들러서 음식을 사 먹을 거예요.
- 어차피 해도 티도 안 나지만 화장이 우선!
 
기타
- 모든 걸 포기하고 잠을 더 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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